전라남도는
도내 관광지 주변 중저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18년까지 3년 동안
매년 10곳씩, 30개 숙박업소의 조식 공간과
안내데스크, 간판 등의 주요시설을 개선합니다.
또 숙박 이용객이 많은 30실 이상 모텔
300여 곳 가운데 시설개선이 가능한 곳을
선정해 1곳에 5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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