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내년부터 마른 김을 가공할 때
쓰는 물의 정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건의한
마른 김 가공 정수시설 설치 지원사업비로
35억 원의 국고를 확보함에 따라
정수시설 설치를 원하는 다섯 개 시군,
예순 개 업체를 대상으로 다음 달에
사업설명회를 열고 내년부터 정수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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