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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사퇴 고심 중"

김양훈 기자 입력 2015-11-07 08:20:36 수정 2015-11-07 08:20:36 조회수 2

자진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사퇴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허 원장은
MBC와의 통화에서 사퇴 불가라는 기존입장에서
한발 물러나 원장 임명 논란이 길어지면서
광주전남연구원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월요일쯤 사퇴여부를
한번 고민해 봐야 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오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허 원장 임명동의
절차를 다시 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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