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청정지역으로 분류된
광주전남지역에서
전직 교수와 경찰, 영어강사,
가정주부 등 마약사범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최근 4달 동안
마약사범을 집중 단속한 결과 35명을 적발해
16명을 구속기소했으며 이 가운데 11명이
광주전남 거주자라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마약사범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인터넷에서
마약 관련 정보를 얻어
국제 우편 등으로 마약을 밀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