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신당을 추진 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오늘(18일) 창당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신당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33명의 창당 추진위원과 고문단에는
광주 비엔날레 이사장인 전윤철 전 감사원장과 장진영 변호사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천 의원측은 다음달 13일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가진 뒤
내년 1월 중하순 중앙당 창당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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