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40대 여성을 납치해 폭행한 혐의로
63살 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어제(26) 새벽 0시 15분쯤
충남 당진의 한 커피숍 앞에서
46살 안 모 씨를 강제로 차에 태운 뒤
둔기로 폭행하고 6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고 씨는 피해 여성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벌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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