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 오룡지하차도에서 또 다시
누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안군 남악신도시사업소는
오룡지하차도 누수부위 양방향 30여 곳에 대해
지난 8월 한 달 동안 하자보수를 실시했지만,
최근 잦은 비가 내린 뒤 지하차도 상부
이음새 일부에서 또 다시 누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2006년 지하차도 조성 이후
첫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하고 있으며,
누수부위에 대한 하자보수를 조만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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