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을 적용받았던
염전 전기요금이 내년부터 20% 인하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에서 염전
전기요금의 20% 인하안을 결정함에 따라
천일염 생산자는 내년부터 연간
2억 6천만 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은
60%가 인하되는 농사용 전기요율 적용을
요구했지만,정부측의 반대로
20% 인하로 조율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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