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시문학파 기념관이 추진한
'영랑생가,인문학과 소통하다' 프로그램이
문화재청의 생생 문화재 사업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영랑생가,인문학과 소통하다'프로그램은
음악회와 어린이 시인학교, 영재 인문학교실 등 콘덴츠를 개발해 영랑생가의 문화재적 가치를
재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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