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현대삼호중공업 김무정 과장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김무정 과장은 사내 행복나눔 봉사단을
결성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세월호 사고 때는
76일 동안 팽목항에 상주하면서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에게
식사와 생활용품 등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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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8 08:20:25 수정 2015-12-08 08:20:25 조회수 2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현대삼호중공업 김무정 과장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김무정 과장은 사내 행복나눔 봉사단을
결성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세월호 사고 때는
76일 동안 팽목항에 상주하면서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에게
식사와 생활용품 등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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