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부족으로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신안군 임자면의 상수도 누수율이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 의회에서 공개된 지방상수도
누수현황에 따르면 14개 읍면의 평균 누수율은 45%로,안좌면이 68%,자은 55%,비금 54%,
그리고 제한급수 지역인 임자면이 51% 등
일부지역의 상수도관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은 내년 예산에 13억 원을 확보해
노후관 교체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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