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결위가 내년 전남도교육청의
누리과정 예산을 삭감함에 따라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는 어제 도교육청
예산심사에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일부라도 편성하는 수정안을 놓고 집행부와
줄다리기를 벌였으나 결국 계수조정 과정에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까지 삭감하고 심사를
마쳤습니다.
만 세살에서 다섯살까지 누리과정 예산 가운데
유치원 사업비는 예비비에 편성해
내년 추경 예산으로 집행할 수 있지만
어린이 집 사업비는 아예 편성되지 않아
파장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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