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주식회사 GS는
오늘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바이오화학펀드 등 3개 펀드, 320억 원
규모의 펀드출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펀드는 GS가 170억 원,
전남도가 150억 원을 출자해 조성됐으며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벤처창업을 위해
내년 1월부터 5년 동안 투자됩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농수산, 바이오화학 분야 우수 창업자나
중소기업 등을 펀드운용사와 연계해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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