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야간에 공사현장에 주차돼 있는 포크레인과
컨테이너에서 상습적으로 기름과 공구 등을
훔친 52살 이 모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한번에 20-40리터 가량의 기름을 자신의 차량에
싣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80차례에 걸쳐
2000만 원 상당의 유류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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