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수목 기부자의 이름을 붙인
숲과 거리를 조성해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산림부서에서
기부받은 수목과 사단법인 '숲속의 전남'에
전달된 현금 내역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기로 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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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12-25 21:15:33 수정 2015-12-25 21:15:33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수목 기부자의 이름을 붙인
숲과 거리를 조성해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산림부서에서
기부받은 수목과 사단법인 '숲속의 전남'에
전달된 현금 내역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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