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전 8시 35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 40대 노동자가 4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규정 준수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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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12-25 21:15:39 수정 2015-12-25 21:15:39 조회수 1
오늘(25) 오전 8시 35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축사 지붕에서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하던 우즈베키스탄
국적 40대 노동자가 4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규정 준수 여부등을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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