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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평화와 화해, 사랑과 용서를 이야기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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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성가가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합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성당에 모여 지긋이 눈을 감습니다.
경건하게 예수가 이 땅에 찾아온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INT▶서성래 아우구스티노 신부/
"우리가 가난한 사람, 힘없는 사람을 만나면
하느님을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하느님이
우리에게 제시한 희망입니다"
개신교회에서도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알록달록 녹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성탄의 기쁨을 맞이했습니다.
성탄전야부터 활기를 띤 거리에는
여유로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전남지역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아침은 0도에서 3도 안팎,
낮기온은 10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다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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