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는 야권의 신당 바람과
관련해 도정에 전념하겠다며 당적 변경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도청 브리핑 룸에서 가진
송년 기자회견에서 야권 분열을 우려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에는 청렴한 공직 사회 조성에
노조가 동참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청렴도 향상에 의욕을 보였습니다.
이 지사는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도내 25개 섬을 탄소제로 에너지자립섬으로
만들고 전남과 중국의 교류를 볼 수 있는
'황해 교류역사관'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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