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도내 자치단체가
긴급복지에 73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만 천7백여 가구가
72억 9천만원의 긴급복지 지원을 받았고
유형별로는 생계지원과 의료지원이
8천5백여건에, 69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95%를 차지했습니다.
긴급복지는 주 소득자의 가출 사망 질병
등으로 생계곤란 등 해체 위기에 처한 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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