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네트워크-울산]대왕암공원 '관광거점' 된다

입력 2016-01-11 08:02:30 수정 2016-01-11 08:02:30 조회수 1

◀ANC▶
울산 동구 대왕암 공원 일대에 들어설 예정인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
됩니다.

오는 2천 20년까지 오토캠핑장과 해양수족관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대왕암 공원을 중심으로
한 동구지역이 울산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꿈과 행복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서울 상상나라'
입니다.

어린이대공원 내 6천 제곱미터의 부지에
체험관과 교육실,공연장 등을 갖춰 복합 체험
놀이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에도 이같은 성격의 건축화된 놀이시설이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개통으로 접근성이
한층 나아진 동구 대왕암 공원에 들어섭니다.

이달 중 설계공모를 거쳐 올 연말 착공,
2천 18년초 개관할 예정인데, 최고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놀이, 체험공간이 탄생할
전망입니다.

◀INT▶진부호 울산시 문화예술과장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이 투입된 대왕암공원 연안유휴지 개발사업도
올 연말 준공됩니다.

어린이 테마파크 아래쪽에 오토캠핑장과
잔디광장, 미로원 등이 조성되고
오는 2천20년까지 해양수족관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성끝마을에 조성되고 있는 소리체험관이
오는 6월 준공되고 교체작업이 한창인
대왕교도 이르면 다음달초 개통돼
관광객을 맞게 됩니다.

S/U)울산대교 개통으로 관광객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동구지역 관광 인프라가 대폭
확충돼 관광도시 울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