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강진군 성전면으로 이전한
전남교통연수원에 연간 5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교통연수원은 각종 교통 교육 대상이
3만 명, 민방위와 노인 대상 도민 안전교육이
2만 명에 이르고
특히 강진군과 협의중인 문화관광을 연계한
교통안전 엘리트 교육에 2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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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1 08:20:09 수정 2016-01-21 08:20:09 조회수 1
지난해 말 강진군 성전면으로 이전한
전남교통연수원에 연간 5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교통연수원은 각종 교통 교육 대상이
3만 명, 민방위와 노인 대상 도민 안전교육이
2만 명에 이르고
특히 강진군과 협의중인 문화관광을 연계한
교통안전 엘리트 교육에 2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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