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이 이달들어서만 4척의 벌크선을
인도해 조선소 가동 이래 짧은 기간내
가장 많은 선박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 인도한 선박은 길이 292미터,
폭 45미터의 대형 벌크선으로,
지난해 도크에 골리앗 크레인을 추가
설치하면서 선박 건조 능력이 커졌습니다.
대한조선은 석유제품운반선과 원유운반선 등 모두 21척을 수주해 2년 치 일감을
확보해놓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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