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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터..한국전력(R)

입력 2016-01-23 08:20:34 수정 2016-01-23 08:20:34 조회수 1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최대 공기업인 한전이 들어선 이후 관련된 청년 일자리도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인 구직의 눈높이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었는데요, 전력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국전력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기업입니다.

전력 자원을 개발하고
발전과 송배전, 해외 신사업 개발 등
에너지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총 자산 155조 원,
임직원 수는 2만 명에 이를 정돕니다.

(인터뷰)
"발전 송배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

(인터뷰)
"사업소는 전력 공급 본사는 지원 업무"

전력 사업이 다각화되면서
융복합형 인재를 선호하는 추세-ㅂ니다.

(인터뷰)
"경영이나 기획 등 여러 분야 능력 갖춰야"

(인터뷰)
"전기 말고도 한국사 외국어 능력 겸비해야"

인턴 등의 실무 경험은
채용에 유리한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여러 경험을 한 것이 면접에 좋은 영향"

(스탠드업)
"한전은
해마다 천 명 넘는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데,
전기와 전자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 ◀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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