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1999년 10월
출범 이후 인도한 선박의 총 중량이
6천만 톤에 이르렀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25)
프랑스에 5만4천톤급 LPG 운반선을 인도하는 등
16년 3개월동안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원유운반선, 해상크레인 등 486척을 건조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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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6-01-26 08:20:37 수정 2016-01-26 08:20:37 조회수 1
현대삼호중공업이 1999년 10월
출범 이후 인도한 선박의 총 중량이
6천만 톤에 이르렀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25)
프랑스에 5만4천톤급 LPG 운반선을 인도하는 등
16년 3개월동안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원유운반선, 해상크레인 등 486척을 건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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