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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바다 속을
실제로 유영하는 것처럼 보고 느낄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손안에서 즐기는 해저탐험 방법을
민성빈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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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경을 자랑하는 제주도 서귀포 해안,
각종 산호와 어류가 가득한
바닷속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이 아름다운 해저지형을
실제로 헤어치며 보는 것 같은
로드뷰 서비스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합니다.
클릭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며
어류와 해초의 정보는 물론
이제는 물고기들의 집이 된
수십년 된 난파선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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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다이빙 등 관련산업 관심 제고위해.."
수심 20m에서 6개의 카메라가 달린 특수장비로
다이버들이 2미터 구간마다
전후좌우상하의 바닷속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냈습니다.
◀INT▶
"실제 해저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
(S/U)다음달 말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도 이 서비스를 이요할 수 있게
되는데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손안에서
해저탐험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해양조사원은 올해 남해 이어도와
동해 울릉도의 해저지형도 소개한 뒤
앞으로 점차 서비스 제공 해역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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