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노래도시 조성에 나섭니다.
강진군은 이를 위해
노래도시 브랜딩, 노래도시 미래비전 제시,
군민 참여형 음악 콘덴츠 개발 등을
내용으로 한
학술용역을 이달말까지 마친 뒤
다음 달 초 노래도시 선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오감통에는 지난해 9월 전국 무명가수를 위한
음악창작소가 문을 열어 지금까지
4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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