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 새해 첫날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속에
차분한 하루가 이어졌습니다.
이른 귀경길이 시작됐으나 혼잡은 덜했습니다./
총선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구 획정이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온갖 추측과 가설만 난무하면서 혼선을
부추기고있습니다.//
목포지역 선거구는 치열한 경합을
예고하고있습니다. 여야는 물론 야권,
후보간 다자 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설명절에도 순서를 지키지않고 무단 주차도
일삼는 무질서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연중캠페인 배려에서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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