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장흥교도소가 영화 촬영 세트로
활용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영화사 나인과 장흥교도소 옛 부지에 대해
1천6백만원에 대부계약을 맺었습니다.
여기서 촬영되는 영화는
배우 한석규, 김래원씨 등이 출연하는
'더 프리즌'으로 2016년 말 개봉을 예정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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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0 08:20:13 수정 2016-02-10 08:20:13 조회수 2
옛 장흥교도소가 영화 촬영 세트로
활용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영화사 나인과 장흥교도소 옛 부지에 대해
1천6백만원에 대부계약을 맺었습니다.
여기서 촬영되는 영화는
배우 한석규, 김래원씨 등이 출연하는
'더 프리즌'으로 2016년 말 개봉을 예정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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