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구난 작업
실패와 관련한 책임자 처벌이 특검을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늘 제25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김석균 전 해경청장을 비롯해 김수현
전 서해해경청장, 김문홍 전 목포해경서장
등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 국회 의결
요청안'을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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