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의 자체 상품에 수입산
원재료를 사용하는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농협 하나로유통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체 상품 가운데 수입 원재료를 사용하는
품목이 지난해 72개로
전체 품목 가운데 수입 원재료의 사용률이
34%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수입 와인과 수입과자 판매액도
지난해 백억 원과 69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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