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택배사업인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가
한국 상품문화 디자 인학회에서 선정한
공공기관 상품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는 지역 농수특산품을
생산자와 소비자, 도시와 농촌간에
택배 직거래를 하는 것으로
지난해 5월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8만여 명의 고정고객 확보와 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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