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택시를 활용해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홍보에 나섭니다.
영암군은 올해 8천여만 원을 지원해
관내 택시 백35대에 월출산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특산물인 무화과,
달마지 쌀 등의 이미지를 부착해
거리의 홍보대사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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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01 08:16:23 수정 2016-03-01 08:16:23 조회수 1
영암군이 택시를 활용해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홍보에 나섭니다.
영암군은 올해 8천여만 원을 지원해
관내 택시 백35대에 월출산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특산물인 무화과,
달마지 쌀 등의 이미지를 부착해
거리의 홍보대사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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