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찾아가는 영화관'이 문체부에서 주관한 지역문화융성 워크숍에서
전국 우수 사례로 꼽혀 표창을 받았습니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섬과 산간 오지를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공원,학교 등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모두 55차례 열려, 6천3백여 명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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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02 08:15:58 수정 2016-03-02 08:15:58 조회수 6
전라남도의 '찾아가는 영화관'이 문체부에서 주관한 지역문화융성 워크숍에서
전국 우수 사례로 꼽혀 표창을 받았습니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섬과 산간 오지를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공원,학교 등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모두 55차례 열려, 6천3백여 명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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