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예술재단은 오는 6월까지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예술의 전당
유명 공연작품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선보입니다.
이달부터 6월까지 상영되는 작품은
유럽 낭만발레 대표작 '지젤'.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현대무용 '춤을 말하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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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08 08:14:07 수정 2016-03-08 08:14:07 조회수 2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오는 6월까지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예술의 전당
유명 공연작품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선보입니다.
이달부터 6월까지 상영되는 작품은
유럽 낭만발레 대표작 '지젤'.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현대무용 '춤을 말하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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