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새천년대교와 흑산공항
건설 이후에 대비해 목포대와 정책개발 연구를
시작합니다.
신안군과 목포대는
2018년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중부권 섬 기관 유치와
흑산도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숙박과 음식점, 도서해양 등 지역 자원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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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6-03-10 08:13:42 수정 2016-03-10 08:13:42 조회수 2
신안군이 새천년대교와 흑산공항
건설 이후에 대비해 목포대와 정책개발 연구를
시작합니다.
신안군과 목포대는
2018년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중부권 섬 기관 유치와
흑산도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숙박과 음식점, 도서해양 등 지역 자원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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