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농가민박체험을 관광으로
연계한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필링 업, 스트레스 아웃의
영어 앞글자를 따서 푸소체험으로 이름지은
농가 민박관광에 올해 학생 3천8백 명 등
5천4백 명이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푸소체험에는
8월부터 연말까지 2천 명이 다녀갔고
올해는 백20농가가 참여해 만 명의
체험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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