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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이마트 건축허가 법령 검토중

양현승 기자 입력 2016-03-11 18:08:18 수정 2016-03-11 18:08:18 조회수 2

남악신도시에 이르면 내년 말
대형 유통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마트는 지난 1월, 전라남도의 건축계획
심의를 거쳐 무안군에 건축허가 신청을 한
상태로, 무안군은 부서별로 관련 법령을
검토한 뒤 허가할 예정입니다.

이마트는 연면적 6만천제곱미터,
지하 3층에 지상 7층 규모의
대형 유통시설을 지어 지상 3층부터 7층을
주차장으로 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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