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 2016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 결과
지난해보다 2.23% 상승했습니다.
목포지역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목포시 용당동 1195-2번지로
1제곱미터에 24만9천 원,
아파트는 목포시 옥암동 한라비발디 104동
최상층으로 1제곱미터에 2백45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목포시는 2만2천75호의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4일까지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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