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갑과 목포시 총선 혼탁도가
가장 심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선관위가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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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을 두고 당내경선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직 국회의원이 당직자에게
욕설을 퍼부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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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비안전서장이 밤사이 전격
교체됐습니다. 인사 비리 의혹을 받고 있어서
인데, 인사배경을 두고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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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 협약안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러나 시민단체 반발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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