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가
지난 2천7년 중단된지 10년만에
다시 부활합니다.
서남권 8개 시군은
오늘 목포시청에서 실무회의를 갖고,
공동의 이익을 위한 광역권 사업을 위해서는
시군 단체장들의 협의체가 재가동돼야 한다며 협의회 재개에 합의했습니다.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는
목포시와 해남군, 영암군, 무안군, 완도군,
진도군, 신안군 등 8개 시군 단체장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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