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지원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당선될 경우 공약이행점검
시민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예비후보는 목포시민과
시도의원, 외부전문가 등 15명 이내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총선공약을 점검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예비후보는 또 SNS를 통해
여성과 노인, 청년과 관련된 복지와 공약 등
시민제안을 공모해 실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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