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체를 중심으로
서남부 지역 고용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현재 서남부지역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9만4천7백 명으로
일 년 전보다 2.3% 증가했지만,
제조업체의 상시고용인원은
2만2천 명으로 14.6% 줄었고,
특히 조선업체는 12.1% 감소했습니다.
반면 지난 1월 말 현재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수는 천백21명으로
일 년 전보다 13.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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