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오늘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컨소시엄 대표사인
새천년종합건설과 실시협약 체결식을 갖고,
행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협약에 따라 새천년종합건설 컨소시엄은
이행보증금 15억3천만 원을 목포시에 납입하고, 환경성 검토 등 행정절차를 거쳐 빠르면
내년 초 착공해 오는 2천18년 초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고하도와 유달산을 잇는 해상케이블카는
해상구간 820미터 등 총연장 3.36km로 사업비는 510억 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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