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이 많은 봄을 맞아 진드기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야외활동을 한 뒤 고열과
구토, 설사, 전신 근육통 등 의심증세가 있으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진드기 매개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풀밭에 앉거나 눕지 말고 긴팔, 긴옷을
착용하는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