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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중 '착한카페' 탄자니아에 묘목 2만 그루 전달

입력 2016-03-26 08:19:45 수정 2016-03-26 08:19:45 조회수 1


현대삼호중공업 사내에 마련된
착한카페에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사랑의 묘목 2만 그루를 후원했습니다.

착한카페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우가
기증한 묘목을 탄자니아에 전달했고
현지 주민들이 감사의 뜻을 담긴
메시지를 최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자로 운영되는 착한카페는
판매 수익금과 성금을 모아
아프리카 어려운 곳에 버스와 학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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