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적경제수역에 지정된 10곳을 통과하도록
의무화한 신설 규정을 어긴 중국어선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영광군 안마도 서쪽해상에서 조업한 뒤
통과시간과 위치를 보고하지 않고 운항한
중국어선 3척을 나포했습니다.
앞서 지난 26일에도, 신안군 흑산도 해역에서
제한조건을 위반한 중국어선 4척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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