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음식, 전통시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인 강진군 오감통에
주말 벼룩시장이 새롭게 선보입니다.
오감통통 마켓으로 이름 지어진
주말 벼룩시장은 이번 주(2일)부터 매주 토요일
열리며 청자소품과 스카프,바느질 수공예품,
한지공예품 등 10여 개 공방에서 직접 만든
50여 종의 작품들이 판매되고
주말 저녁엔 야외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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