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에서 첫 TV토론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목포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한
후보자 토론회에는 출마 후보 8명 가운데
초청 대상 5명이 참석해 대양산단 등
다양한 주제로 정책토론을 벌였습니다.
또 비초청 대상 후보 3명은
방송연설을 통해 자신의 정책을 알렸습니다.
오늘 목포에 이어 남은 9개 전남 선거구의
TV 토론은 오는 7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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