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설치미술 작가인 한국종합예술학교
미술원 전수천 교수가 재능기부를 통해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장에 상징조형물 ‘생명의 큐브’를 설치합니다.
‘생명의 큐브’는 2미터가 넘는 크기의
작품으로 환경과 생명 원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창조적 생명체로서 이번 박람회의
목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뜻으로
전남의 천일염을 이용해 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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