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난해부터 대대적으로 추진해온
교통안전의식 개선 범도민운동의 새 이름을
'함께 그린 교통문화운동'으로 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월부터
'교통안전의식 개선운동' 이름짓기와
슬로건 등을 공모한 결과
모두 천여 건을 접수해
'아름다운 교통문화, 시작은 배려입니다' 등
분야별 우수작품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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